반응형 영현백2 노상원의 수첩(비상계엄후 실행 계획) 요약 정리 노상원 노트 정리 : 비상계엄후 실행 계획 요약 정리노상원의 노트(60여쪽 분량)에 기재된 내용들을 보면, 실제 비상계엄에서 실행한 것까지 드러남으로써, 노상원은 윤석열의 비상계엄의 기획자로 보아야 할 것이다. 실제 노상원은 24년 9월부터 3달 동안 22차례나 국방부장관 공관을 찾아갔고, 비상계엄 선포를 앞둔 나흘 간 김용현을 만났으며, 비상계엄 당일까지 비상계엄과 관련한 수뇌부 들과의 회동 등으로, 그 실행계획이 옮겨졌다는 사실이 여러 곳에서 확인된다.단순히, 목회자나 유튜브에 준동되지 말고, 진영의 문제를 떠나 사실을 보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들이 비상계엄을 통해 무슨 짓을 하려했는지를 살펴보았으면 한다. 윤석열은 본인의 안위와 권력유지를 위해 비상계엄을 했다는 사실은 엄연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 2025. 3. 11. 정보사, 7월 인민군복 200벌 주문, 왜? 영현낭 3천개 구입은 왜? 정보사령부, 7월 인민군복 200벌 주문, 왜? 정보사령부의 북한군복 구입 입찰방위사업청의 7월 30일까지 긴급공고로 '훈련영화피복제조'로 공고가 나와있고(7월 24일, 제9965부대), 9965부대는 '정보사령부'로 알려져 있다. 김병주 의원은 이게 계엄관련한 입찰로 보고 조사 중이다. 입찰공고 '사양서' 내용1. '인민군 군관(간부) 얼룩무늬전투복 상·하의 30벌과 전투모 30개, 인민군 하전사(국군으로 치면 병) 얼룩무늬전투복 상·하의 176벌과 전투모 176개 구입2. 금액 : 31,518,000원3. 납품지점 : 경기도 안양과 강원도 속초(둘 다 정보사령부 위치 지역)4. 참고자료 : 하단의 견본품과 유사하게 구현 김병주 의원 - 현재 유찰된 상태로, 이후 수의계약으로 비상계엄 3주 전에.. 2024. 12.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