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7월 16일 개봉하는 "킹 오브 킹스"(3D 애니메이션)
제가 영화를 소개하는 것은 제 블로그에서 처음인데요. 며칠 전 우연찮게 시사회를 보고, 이 영화는 소개해 드릴 가치가 있다 싶어 소개드립니다.

이 영화는 감독과 주요 스탭 등이 한국인입니다. 이번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우리 주님의 생애'로 부터 영감을 받아, 피어스 브로스넌, 우마 서먼, 오스카 아이작 등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고, 4월 부활절 즈음에 미국에서 처음 개봉하여 '이집트 왕자'의 오프닝 기록과 '기생충'의 미국개봉 관객수를 뛰어넘은 대기록을 세운 영화입니다.
현재 50 여개국에서 상영 중이고, 연말까지 90 여 개국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를 제작/각본/감독한 '장성호' 감독은 10 여년에 걸쳐 각고의 노력 끝에 약 400억의 예산으로 만든 영화로, 북미 등 다른 나라에서 극찬을 받고 있죠. 이 영화는 가족 친화적이고, 비기독교인들이 보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내용을 싣고 있으며, 신앙 기반 콘텐츠가 이례적으로 미국 케네디센터에서까지 상영하는 쾌거를 이룩했을 정도로 상징적 의미 또한 큽니다.
드디어 7월 16일, 한국에 개봉하게 되는데, 이병헌, 양동근, 진선규, 이하늬 등이 목소리로 참여합니다.

영화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북미 개봉 17일만에 한국영화 중 가장 흥행했던 '기생충'의 수익 5천384만 달러를 돌파했고, 시네마스코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 팝콘지수 98%를 기록하였고, 애니메이션 영화니만치, 홍해의 기적 등이 역동적으로 그려졌으며, 예수의 삶을 현대 아이의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서, 그 감동과 감화가 제가 본 어떤 애니메이션 영화보다 최고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이야기로 찰스 디킨스가 예수로 교차하는 장면과 본인의 개사랑, 갈등을 풀어가는 구조, 칼로서 아들 입장에서 칼로서 세상을 누른 아서왕이 아닌. 사랑으로 왕중에 왕이 되는 예수를 통해 인류애를 이해하는 과정에 감정이 벅차오릅니다.




뉴스 등에 소개된 내용과 시사회때 조금 찍은 삽화(마지막 몇 컷)를 살짝 맛보시기 바라며, 예수이야기를 참 성경적으로 잘 보여주는구나 싶고, 가족과 함께 꼭 한번 영화관람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_LgrMd5w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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