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 게이트(삼부토건 게이트)' 주요 인물들
<본 내용은 사실관계가 확인된 내용이 아닌 의혹 수준에서 제기한 굥짜장썰뎐' 내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체 주가조작의 기간도 길고, 조작 및 횡령을 통한 금액도 큰 사건이고, 김건희 부부의 권력을 통해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직간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루돼있어 핵심적인 사람들 위주로 구성해 봅니다.>
※ 김건희 주가 게이트의 출발 => 삼부토건
※ 삼부토건의 주인(대표/회장) : 조남욱-김행곤(김태춘의 양아들)-조성옥(조남욱 일가친척, 아들이 조원일)-이일준(한국 자유 총 연맹 서울지부 부회장)-이응근(조성옥 오른팔)-이계연(이낙연 동생)-정창래(검사출신)
※ 삼부토건의 대표적 인물들의 재임기
1. 회장 : 조성옥(2019년~21년), 이일준(22년~)
2. 대표이사 회장 : 조남욱(1991년~2015년)
3. 대표이사 부회장 : 조남원(1998년~2013년)
4. 대표이사 사장 : 조남욱(83년~91년), 조남원(91년~98년), 이응근(18년~24년), 이계연(20년~22년), 정창래(23년~24년)
5. 대표이사 부사장 : 조항구(97년~98년),


▣ 김행곤
범서방파의 故(고)김태촌씨의 양자인 김행곤은 조직폭력배와 무자본 M&A세력과 합세해 삼부토건을 접수한다.
김행곤은 인수 직후 수백억의 사내유보금을 투자명목으로 외부에 유출하려고 했다. 이를 두고 삼부토건 인수대금을 삼부토건의 자금으로 충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검찰이 이를 눈여겨보자 김행곤은 지분을 정리한 후 잠적했다.

▣ 이일준과 조성옥, 이응근

이일준은 22년 3월 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을 지냈고, 22년 5월 조성옥 회장과 삼부토건 주식 양수도계약을 맺고, 23년 2월 삼부토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 윤석열부부의 우크라이나 포럼이 열리기 약 3개월 전이다.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묶인 삼부토건 주가는 주당 1천 원대에서 두 달여 만에 5천 원대까지 폭등하자, 이일준과 조성옥은 주식을 팔아치워 수백억 원 대의 부당이득을 챙긴다. 이일준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업무협약에 참여한 웰바이오텍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25년 8월 4일 특검팀은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이사를 구속기소 하고, 조성옥 전 회장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 중이다. 조성옥은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 이후 23년 10월 이응근 당시 대표와 함께 의창 내곡지구 사업시행사의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린 점도 조사 중에 있다.
▣ 이계연
삼부토건의 창원 도시개발 사업 주가조작 의혹에 이낙연 동생 이계연이 있다. 해당 사업은 창원 의창구 북면 내곡리 일대 도시개발구역 부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20년 12월 본 사업을 수주해 1천8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시기가 이계연 대표이사 사장 때이다. 대선 후보로 거론되던 이낙연의 동생, 이계연이 삼부토건 대표가 되자, 주가가 일정 기간 급등하다 다시 하락하는데, 공교롭게 삼부토건이 내곡지구 등 각종 사업을 수주한 것도 이 즈음이다. 20년 3월 23일 주당 389원의 동전주가 대선주자의 동생 이계연이 대표이사 취임 공시 직후인 10월 2000원대로 급등하다, 21년 11월 17일에는 6080원까지 기록한다.

▣ 조원일
조성옥의 아들인 조원일은 라임펀드 사건(라임 주가조작 핵심 인물)으로 20년형을 받고 수감중=> 민중기 특검은 이감 요청한 상태(25년 7월 18일)
이종호와 주가 조작 관계, 매우 오랜 관계이며 항상 관여되어 있던 사람이 김건희이다.
조원일은 라인-옵티머스, 성지건설, 삼부토건, 도이치모터스 등에 관여돼 있다. 라임·옵티머스 돈으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했을 것이라 의심받고 있다.
▣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 녹취 속에 삼부토건 등장, '조원일'이는 '우리 가족'이라 표현..
이종호는 오래전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지하 '볼케이노'에서 '아가씨'관리,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도 멤버 중의 한 명..
23년 5월 14일 해병대 예비역 단톡방에서 '삼부 체크하고'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이틀 뒤 윤석열 부부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난다. 5월 17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우크라이나 경제부장관과 만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 협정에 가서명하고, 5월 22일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삼부토건 인사들을 데리고 폴란드에 가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참석한다. 포럼 개최한 유라시아경제인협회는 웰바이오텍 삼부토건 관련사와 연결된 단체이다.

▣ 조영훈
볼케이노 웨이터였던 '조영훈'(고졸출신, BMW외판원 출신) : 재벌 3~4세 들과 함께 수백억 원대 대형 '주가조작' 기획(2008년 28세에 두산그룹 4세 박중원이 인수한 것처럼 허위 공시한 '뉴월코프'를 '재벌테마주'르 만들어 3배 이상의 차익을 냈고, 100억 원 이상을 횡령하여 구속, 이때 조영훈을 변호했던 자가 '양재택'변호사

조영훈은 수감 중에 난데없이 검찰에 출장 수사한 시간이 더 많았고(2009년~2010년 1년 2개월간 261번), 심지어 '뉴월코프사건' 담당 부서가 아닌 '그 옆의 다른 부서(서울중앙지검 524호실, 유상범 당시 부장검사의 부하직원 방)'로 불려 다녔다고 하고, 동료 수감자에게 '검찰 검사실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을 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사두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검찰이 김건희 주자조건건에 대해 무혐의를 내린 이유가 공범이기 때문일까?

▣ 김예성과 조영탁

조영훈은 2008년~2010년까지 신안그룹의 김예성, 김건희와 함께 서울대학교 EMBA 경영전문대학 2기를 같이 다닌다.
김예성은 2011년 카쉐어링 및 고급 외제차 구독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 '비마이카(IMS모빌리티)'를 '조영훈'과 같이 설립하면서 사내이사가 되고, 대표이사는 '조영탁'이란 사람이다. 조영탁의 명함은 김충식의 사무실에서 발견된다.
김예성은 2012년 조안공원과 코바나콘텐츠의 감사역을 하며, 2013년도에는 도촌동 땅 매입과정에서 신안저축은행의 잔고증명서(349억원)를 위조한다. 신안저축은행은 손해를 봤음에도, 고발은 커녕 신안그룹 내에서 '바로투자증권(현 카카오페이증권)'의 미래전략실장으로 선임 하였고(2018년 10월~2020년 1월), 최은순 회사인 ESI&D 등에 130억원의 대출까지 해주고, 코바나컨텐츠 3개 전시회에 협찬사로 이름을 올린다. 2012년 신안저축은행의 각종 불법대출 혐의의 담당 검사는 윤석열이었다.
IMS모빌리티는 순자산 556억 원보다 부채 1413억 원인 자본잠식상태에서 2023년 HS효성과 한국증권금융 등으로부터 184억 원을 투자받았고, 그중 46억 원을 김예성의 부인 회사인 이노베스트코리아의 구주매입에 사용한다. 열공의 제보에 의하면, 김예성은 김충식 동생의 이복아들이라는 말도 있다.

▣ 이기훈(삼부토건 부회장, 웰바이오텍 회장)
22년 6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진행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으면서 추진할 것처럼 홍보하고, 투자자들을 속인 뒤 주가조작 건과 관련해 '영장심사 전 도주'하다 25년 9월 10일, 55일 만에 구속됐던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윤정권 초반, 바이오주 주가조작을 주도했던 인물, 웰바이오텍 회장 겸임, 자안바이오(이기승) 주가조작과도 연계)
25년 5~9월 삼부토건 주가조작에 가담한 기획자 중 핵심인물로 꼽히며, 수백억 원대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웰바이오텍도 비슷한 시기 '재건 관련주'로 분류(재건 포럼에 참여한 회사)돼 주가가 치솟아, 약 40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 '존버 킴' 박준서
'코인왕'으로 불리며,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원 임직원에게 뒷돈 주고 실체가 없는 '포도코인' 발행하여 자금을 챙긴다.(2021년 2월~22년 4월까지 839억 원 챙긴 혐의로 23년 8월 구속 기소, 2600억 원 규모의 또 다른 스캠코인 사건으로 24년 3월 추가 구속) 23년 12월 중국 밀항시도하다 목포해경에 붙잡혔고,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항소심으로 7개월로 감형돼 복역 후 만기 출소했다. 24년 총선 당시 창원 의창 출마 준비한 김상민 검사가 박준서로부터 선거에 쓸 카니발 리스비 4천 여 만원을 대납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김상민을 밀었던 김건희, 존버 킴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

▣ 권오수(도이치모터스 사장) -캄보디아 ODA
권오수는 2009~12년 도이치모터스의 최대 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주가 조작 '선수'와 '증권사 임직원' 등 13명과 공모해 157개 계좌를 이용해 1599만주(636억원)를 불법 거래한 명의가 있다.
또한 도이치모터스의 자회사 '도이치 파이낸셜'을 통해 23년 캄보디아 현지 금융업체(BAMC 파이낸셜 PLC)를 모든 회사 자산을 들여 인수했는데, 김건희와 연관된 것으로 특검은 의심하고 있다. 이때 김건희와 윤석열이 캄보디아에 가서 훈센총리와 정상회담을 하는 등 캄보디아 ODA사업이라든가, 대외협력기금 EDCF 차관한도가 7억 달러에서 30억 달러(4~5조)로 늘어난 배경과도 연관이 있다.
또한 부산저축은행이 '캄코시티 프로젝트(2000년 캄보디아)'라는 신도시 개발에 수천억 원 투자했는데, 추후 부산저축은행 파산 뒤 투자자금 찾으려 소송했으나, 거의 찾지 못한다. 이때 수사한 사람이 윤석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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