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김건희)의 또다른 일본 무속적 사찰? 양평의 "도암사"
<본 내용은 열공TV 굥짜장썰뎐 81회를 근거로 취재내용을 요약한 의혹으로, 사실여부는 수사를 통해 밝혀져야할 내용입니다.>
양평군수 김선교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선고받으면 군수직을 내려놔야했을 위기 상황에 윤석열 당시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근무하면서, 90만원을 선고받게 된다.
이때 김선교는 최은순일가의 공흥지구 등에 인허가를 모두 승인해주고, 이후 개발분담금을 "0원"처리하기도 한 자이다. 맹지이자 자연휴향관광단지내 산자락에 도암사자리에 대한 김충식(윤석열의 장인)의 부탁한 맹지에 대한 건축허가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2012년 12월 24일, 양평군 건축허가)
23년 7월 9일 도암자 주지 정림스님을 만났고, 5개월 뒤인 23년 12월 21일 사용허가가 난다. (이 과정에서 인허가과정이 아주 쉽게 이루어졌고, 놀랍게도 김충식이 양평고속도로를 계획했던 2005년 당시 현장실측도를 측량 설계한 '동아측량토목설계공사'와 같은 건물에 있는 '엘엔에이치 건축사사무소'가 '도암사'를 설계한 것이다. )

2023.07.08 - [정치] - 양평고속도로, 김건희일가 특혜여부 시간별 정리
도암사
1. 위치 : 경기도 양평 용문산 두리봉 자락(용문산 자연휴양림 중 주봉 중 하나)
2. 부지면적 : 약 3천평
3. 종파 : 사단법인 대한불교 대암사 화엄선종(화엄선종은 현재 빠져 있음)
4. 주지 : 정림스님
5. 이사장 : 홍련화 (문XX 이사장, 매우 유명한 무속인)
- 사찰로 위장된 무속인의 신당으로 의심=> 약사할아버지 신봉, 무속인인 이사장의 존재
- 꿈에 약사할아버지가 나타나 절을 핑크색으로 지으라고 했다고 함.
6. 최종 사용 인허가 : 2023년 12월 21일
7. 이상한 점 : 일본주술에서 액을 물리치는 색인 분홍색을 지나치게 많이 쓴다는 점, 불교적 느낌보다 주술적 느낌이 너무 강하다는 점, 김충식(또는 김건희)와 깊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점
8. 의혹 : 허가가 쉽게 난 점, 3억밖에 없다던 홍련화가 과연 주인이겠냐는 점, 김충식이 23년 9월 7일날 만난 '정림스님과 황진경스님, 석불스님 등의 만남이 시사하는 점은?














23년 9월 7일, 김충식은 정림스님과 함께 황진경스님, 구미 석불스님, 안억찬회장(나라사랑 100만회 회장, 극우 단체)을 만난다.



신흥사 승려 살해사건(2016년 8월 4일) : 당시 조계종 총무원장이었던 황진경이 해범스님을 속초의 신흥사 주지로 임명했는데, 신흥사 스님들이 이를 반대해 칼을 휘두르며 조계총내 파벌이 크게 부각됐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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