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에 대한 입장표명한 연예인, 유명인 모음
◈ 탄핵반대 연예인

1. 김흥국
- 탄핵반대 집회 참석, 호랑나비를 계엄나비라 하며, 대한민국을 지키고 윤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조금만 힘을 내고, 우리가 뭉치면 정말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본다"며 2년 반 동안, 이 분만큼 잘한 대통령 어디 있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도 잘하셨지만, 윤 대통령이 제일 잘하고 있다"
- 25년 4월 4일 파면결정 후,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 "(헌재의 파면 결정은) 국민을 완전 무시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완전히 갈라놓았다.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
2. 최준용(야인시대 임화수 역)
- 25년 1월 4일, 동화면세점 반대 집회 참석, "지난 12월 3일 느닷없는 계엄령 선포에 놀랐다. 내심 계엄 제대로 좀 하지. 아쉬웠다"며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내가 우리 윤 대통령의 큰 뜻을 몰랐던 것 같다. 한 달 정도 지났는데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반국가 세력들이 여기저기서 막 나오고 있다"
- 25년 4월 4일 파면 결정 후, "가슴은 아프지만, 국민들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하다", 윤 대통령 법률대리안단에 "그동안 고생하셨다"
3. 최국(개그맨)
- 탄핵반대 집회 참석
4. 김우리(스타일리스트, 쇼호스트)
- 공개적으로 윤석열 지지, “지금 먼저 때려잡아야 할 인간들은 빨갱이들이다”, "좌파들에게 나라를 넘겨줄 수 없다"
5. JK김동욱(가수)
- SNS, "지지율 40% 돌파!, 이건 하늘의 뜻이 아닌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염원"
- 25년 1월 12일, SNS, "45.2%, 다음주에 50% 찍는다, 그리고 너희들 찢는다"
- 25년 4월 4일 파면결정 후, "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아(Never never never changed), "우리 2030들 이번 탄핵반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한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
6. 차강석(뮤지컬배우)
- 24년 12월 3일, 유튜브 라이브 ' 간첩들이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합니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 주세요.', 집회 참석
- 25년 4월 4일 파면결정 후, "반국가세력, 빨갱이들에게 굴하지 않겠다. 끝까지 간다, 가시밭길을 두려워 말라", "저는 나무 심으러 가는 중이다. 세상이 망해도 저는 제가 할 일을 끝까지 하며 나아가겠다. 국가의 절반은 보수, 절반은 보수 성향을 갖고 있지만 무조건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며 다름을 이해하려 노력조차 못하는 분들은 평생 그렇게 사세요. 존중합니다. 반국가세력, 모든 빨갱이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멸공”

7. 노현희
- 25년 1월 18일, 서부지법에 있었고, 최준용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소개
- 박근혜 탄핵 때부터, 윤석열 탄핵반대 집회에 참여
- "후문 쪽에는 젊은 애들밖에 없다. 2030들이 우리나라를 일으켜 세울 것"
8. 유퉁
- 지속적으로 탄핵반대 집회 참여
- 유튜브, 25년 1월 20일, "서부지법에서 우리 젊은 청년들이 결국 울분을 참지 못하고 폭력 사태가 일어났다. 깨어있는 변호사님들께서 청년들에 대한 변호를 맡아서 보호를 해줬으면 좋겠다" "빨갱이들한테 칼을 쥐어주는 것과 같은 꼴이다. 부디 쪽지 말고 다시 한번 평화 집회의 역사 현장, 광화문으로 모여서 하나 되고 승리하셔야 한다"
9. 정찬우
- 24년 12월 12일,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의 휴대폰 문자메시지 "형님 힘내세요~늘 응원합니다"

10. 조장혁(가수)
- 탄핵인용되면 계엄 찬성한 국회의원들은 내란동조이니 교도소? 사퇴? (페이스북)

11. 방미
- 유투브, 대통령 감방 보내니 행복하나? 극우가 무섭나 왜 난리야 xx 들 창피한 줄 알아라.

2025.02.08 - [정치] - 탄핵변론 핵심쟁점 요약(차수별), 탄핵변론일정
◈ 탄핵 무관심 or 애매모호 연예인
1. 임영웅
- 24년 12월 7일, 비상계엄 후 국회 100만 명 집회, 표결 불발 후(19시 30분경) 반려견 사진 SNS, “생일 축하해” 글.
(DM=이 시국에 뭐 하냐,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탄핵안 두고 온 국민 모여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네요.)
- “뭐요”,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
2. 차은우
- 24년 12월 7일 탄핵소추안 표결 불발, 보그 화보사진 SNS 게재.
(DM : 이 시국에 적절치 않다, 무신경하다, 중차대한 시간에 개인 홍보라니!)

3. 정샘물(메이크업 아티스트)
- 윤석열 SNS 계정 팔로우
- “저도 당연히 이번 계엄령건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참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4. 나훈아
- 24년 12월 7일, 대구 엑스코 공연, "정치의 근본을 무엇? 국민 생명을 보호하고, 배곯지 않게 하는 것"
- 25년 1월 10일, 서울 KSPO돔, 마지막 공연 중 “(두 팔을 펴 보이며) 왼쪽이 오른쪽을 보고 잘못했다고 생난리를 치고 있다. (왼팔을 가리키며) 왼쪽, 니는 잘했나?”
“정치하는 분들이 반은 국회에서 밤을 새우고, 탄핵을 하니 생 지 x을 하든 뭘 하든 다 좋아. 다 좋은데, (나머지) 반은 국방을, 우리가 먹고사는 경제에 신경 써야 합니다. 경제고 국방이고 다 어디로 가버리고 지금 딴짓들만 하고 앉아 있는데.”
=> 양비론적 관점
5. 이정재와 이병헌
오징어게임 황동혁감독의 윤석열 하야에 대한 입장 밝히자, 자리를 피하며 황동혁 손절에 나섰다.
◈ 탄핵찬성 연예인

1. 고민시(배우), 이태빈, 공찬(B1A4출신), 이채연(아이즈원 멤버)
- 24년 12월 7일, 계엄 후 대규모 첫 탄핵촉구 집회를 앞두고 촛불모양 이모티콘을 올려 집회 참여 독려
2. 고아성(배우)
- 집회 열린 여의도로 향하는 사진을 올리며 '한국을 구해야 한다'
3. 지구인(래퍼)
- 민주주의를 우습게 보지 말라
4. 이승환
- 24년 12월 13일 탄핵 촛불집회, 무료 공연
- 25년 4월 4일 파면 결정 후, "우리의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굳건하다. 대한민국 만세다", "오늘 드팩에서 한잔하겠습니다. 공연 기간 중 술 안 마시는 데다 이비인후과 의사분도 안된다고 하셨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어요. 게다가 어느 드팩민께서 마침 잔칫상 안주 세트도 보내오셨고요. "
5. 이원종, 김C(뜨거운 감자)
- 한남동 탄핵촉구집회 참석, 공연 및 발표
- (이원종) 25년 1월 5일, 한남동 탄핵촉구 집회 참석, "힘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다. 매번 우리가 나서야 하고 여러분들이 옆에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이겨나갈 수 있지 않나. 큰 힘이 되지 않나 싶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는 게 쉽지 않다. 다 된 줄 알았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누가 알았겠냐"(민중의 소리 인터뷰)
-(김C) 25년 1월 4일, 윤대통령 체포 찬성집회 참석, '내란 수괴 체포 구속 윤석열'이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로 인증사진


6. 아이유
- 탄핵집회 선결제( 빵 100개, 음료 100잔, 국밥·곰탕 100그릇, 따로국밥 100그릇, 떡 100개 등)
7. 유리(소녀시대)
- 당산역 인근 김밥 가게에 김밥을 선결제, "다들 김밥 먹고 배 든든히 해서 '다만세' 잘 불러보라'
8. 장범준(가수)
-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전쟁이 나면'신곡
9. 최민식(배우)
- '제2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그 많은 젊은 친구들이 휘두르는 응원봉을 '탄핵봉'이라고 한다며 그 응원봉을 보면서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했다"
10. 윤종신(가수), 김이나(작사가)
- 윤대통령 탄핵과 체포 요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11. 이채연(아이즈원)
- “정치 얘기 할 위치 아니라고? 정치할 얘기 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라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알아서 할게. 언급도 내가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우리 맘껏 사랑하자”
12. 정우성, 박찬욱, 봉준호, 뉴진스, 유재석, 김윤아(자우림), 김성수(영화감독, 서울의 봄), 김이나, 서태지, 조진웅, 윤종신, 문별(마마무), 박효신, 스윗소로우, 안보현, 스테이씨, 츄, 신소율, 박보영, 이종석, 서현(소녀시대), 이동욱, 허성태, 황동혁, 피오, 온유, 레이디제인, 박명수, 김은숙(작가), 토니 안, 이엘, 김서형, 이센스, 윤일상, 엔믹스규진, 이준익(영화감독), 장항준(영화감독), 변영주(영화감독), 황정민, 천민희, 송선미, 양준익(감독) 외
- 24년 12월 13일, 6388명 영화인 및 81개 단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 요구 성명서 외
13. 옥자연, 이천희, 혜주(이달의 소녀), 이브, 박건욱(제로베이스원), ITZY채령, 이태빈, 강나언, 남기형, 이승윤, 박혜경, 정찬, 박은혜, 신우, 이영진, 고현정, 한예리, 남명렬
- 온라인상에서 탄핵찬성 및 탄핵 촉구 게시물
14. 이명세(영화감독), 장준환(영화감독), 문소리(배우)
- 24년 12월 14일, 200만 국회 탄핵가결 집회 참석
15. 정윤철(영화감독)
- 비상계엄실패가 <서울의 봄>의 영향을 말하며, 비상계엄에 동조하지 않은 군인들을 칭찬
16. 서태지
- 24년 12월 24일, “요즘 7년 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입니다”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 이번엔 특히 20대 친구들이 많이 참여했다는데 그 옛날 함께 투쟁하던 우리들 생각도 나고.. 기특하더라고요”(SNS)

17. 황동혁(영화감독)
- 윤석열 때문에 나라가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 조속한 하야가 답이다.
18. 김성수,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장준환 감독과 박해일, 정진영 등 영화인 1025명
- 25년 3월 1일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
19. 이동욱, 정영주, 신소율
- 25년 4월 4일, 윤 파면소식에.."겨울이 너무 길었다, 이제야 봄이다"
20. 김규리
4월 4일 파면 후. "파+면"먹방
21. 김의성
4월 4일 파면후.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
22. 김지우(뮤지컬배우)
4월 4일 파면 후, '한동안 시달리던 편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23. 신대철(기타리스트)
4월 4일 파면 후, "이겼다! 눈물 난다"

2025.04.05 - [정치] - 윤석열 파면 해외반응, 윤석열 파면 해외논평
2025.02.06 - [정치] - 윤, 탄핵반대 교회, 집회 참석 교회 모음
2024.11.12 - [정치] - 시국선언 대학교 확산, 시국선언 대학 리스트(11월 30일 현재)
2024.11.26 - [정치] - 이재명 5개 재판 요약 및 판결예상
2025.01.15 - [정치] - 윤석열 체포~구속 과정 요약(시간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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