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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건희 집사, 김예성..어떤 사람이고, 김건희 모녀와 결탁관계

by 자로소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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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성>

김건희 모녀의 집사, 김예성..김건희의 자금 관리

25년 4월 해외(베트남)로 도피한 상태, 특검에 의해 여권의 무효화 조치화 강제소환 추진중, 김예성 체포영장 청구, IMS모빌리티 압색신청, 여권 무효화, 적색 수배절차
 

김예성 프로필

- 연세대 법대 졸업, 대형 금융투자사 근무 이력
- 2010년 서울대학 경영전문대학원
- 2013년 렌터카업체 '비마이카(=IMS모빌리티)' 설립(초기 수십억원 신안저축은행에서 대출)
- 김건희 집안의 중요한 의사 결정 과정 조언자, 주요 사업의 자금 통로자 역할
- 25년 4월 자녀들과 베트남 출국, 7월 10일경 태국 출국
- 김예성의 배우자 또한 연락 두절

김예성과 김건희의 인연

- 2010년, 서울대학교 EMBA(경영전문대학원에서 동기(최초 만남),
** 박상훈(신안저축은행 대표, 신안그룹 박순석 차남)도 EMBA 출신
- 2012년 3월~ 2015년, 코바나콘텐츠 감사
- 2022년, 김예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시 천만 원 후원금, 대통령 취임식에도 초청받았음.
- 2013년, 김예성이 도이치모터스로부터 BMW 50대를 싼값에 빌려옴(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시기)
- 권오수 회장이 김건희의 후배라며, 도이치모터스 직원에게 잘 챙겨달라 함. (간접적 연루 의혹)

 

김예성과 최은순의 인연

- 2012년 코바나 전시회를 통해 서로 알게 된 것으로 보임.
- 2013년 도촌동 부동산 계약시 '조카'로 소개

- 2013년 최은순은 성남 도촌동 땅을 사면서 잔고를 349억 원으로 위조해 증명서를 제출(위조 작업 공범 : 김예성).
(4월 1일 계좌에 100억 18만 5470원/6월 24일 71억 8510만 5470원/  8월 2일 38억 8510만 5470원/ 10월 11일 138억 8510만 5470원=> 2013년, 신안저축은행 직인 잔고증명서 4번, 총  349억 원 잔고증명)

=> 최은순(징역 1년), 김예성(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선고
- 파주 병원 건물을 인수시 최은순 암사동 건물담보로 신안저축은행 17억 원을 대출, 최 씨 가족회사인 ESI&D도 신안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의 대출(박상훈)

윤석열과 박상훈

- 2012년 저축은행 사태 당시 신안저축은행 박상훈 등이 검찰에 고발, 당시 대검 중수1과장이었던 윤석열 검사가 수사를 맡았던 대검 중수부는 박상훈  불기소 처분

<박은정 의원이 얘기하는 김예성과의 관계도>

김예성의 렌터카 업체 IMS 모빌리티(비마이카)

- 설립초기 신안저축은행으로부터 70억원 대출
- 도이치모터스로부터 BMW 신차 렌터카 프로모션
- 최은순 사건과 연루된 신안그룹 계열사 임원
2023년 누적 손실 346억원
- 다수의 대기업 펀드로 184억원 투자(김예성 부인  주식팔고, 46억원 받아서 털고 나감(엑싯)
- '김건희 모녀'에게 줄을 대기 위해, 대기업들이 투자를 가장해 돈을 전달(뇌물성 자금)한 게 아닌지 의심되는 지점
(투자 기업 : 카카오모빌리티, 효성 계열사 네 곳(HS효성), 한국증권금융, 신한은행, 키움증권 등)
-
2016년 12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특검(수사팀장 : 윤석열)의 관용차량 공급

<박은정 의원이 얘기하는 김건희 250억 클럽>

김예성의 변명

- 최은순 잔고증명서 사건의 의견충돌로 인연이 끊어졌고, 가족들이 고통에 시달려 베트남 이민을 갔으며, 두 자녀때문에 당장 들어가지는 못하는 것이나, (특검이) 언제라도 부르면 귀국해 모든 의혹을 소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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