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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김건희 주술, 미신 관련 모음

by 자로소 2023.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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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가 주술과 밀접하다고 보는 내용들 모음 (대통령 부부의 샤머니즘)

(참고로 이 글은 4번의 삭제 및 신고요청을 받은 글입니다. 그만큼 이런 내용의 노출을 꺼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인데, 공인인 지금 국민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대선 기간 중과 대선 이후의 행보 시 주술과 연관되었다는 꾸준한 의심을 받아왔다.
2020년 8월 19일 윤석열 후보는 홍석현 중앙그룹 회장과 회동시 '천공 스님'을 대동했다는 설이 있었고, 천공 스님(이병철)이나, 무정 스님(심 도사), 건진 법사(전성배) 등과의 관계성이 확인되는 여러 사안들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를 정리해 보았다. 
 

◆ 산 소가죽을 벗기는 '엽기적인 굿판'

<2018년 수륙대재'행사시 김건희와 윤석열 이름이 보이는 연등 사진, 출처 : 김의겸 의원실>

2018년 9월 9일, 일광 조계종 주최하에 충주시에서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 굿을 해서 이슈가 되었다. 이름하여 '2018 수륙대재(국태민안 등불축제)'로, 10 여 마리의 돼지 사채를 무대 앞에 전시해 놓고, 살아있는 소가죽을 벗기는 엽기적인 굿 행사이다.   이 행사에 '코바나 콘텐츠 대표 김건희'라는 이름과, 그 옆으로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 검사장 윤석열'이란 이름으로 다소 생소한 형태의 하얀 연등이 달려 있다. 
▶빨간연등은 이승사람, 흰 연등은 저승사람의 복을 위해 이름을 쓴다. 이는 소 같은 재물이 현생에 있는 사람의 죄를 대신 가져가라는 뜻(새로운 시작)이다. 즉,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 그 고통의 한을 채집해 현생 사람들의 복을 기원한다는 뜻이다. (한을 풀어 주는 한국의 무당과 근본적 차이가 있다)
cf. 건진 법사 : 일광조계종은 건진 법사 전성배 씨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었고, 불교와는 관련이 없는 종단으로, 이 수륙대제를 주관한 자이다.
 

◆ 안양천의 '얼음속 지푸라기 인형' 행사

'지푸라기 인형'얼음 주술행위, 출처 : 열린공감TV

2004년 안양천에서 나무가지와 지푸라기로 만든 인형을 얼음에 넣고, 안양천변에 세워놓고 녹으면 인형이 자연스럽게 물속에 가라앉아 하류로 흘러가도록 하는 엽기적인 퍼포먼스를 김건희가 기획했다. (에이치컬쳐 홍석화)
 

◆ 윤석열 손바닥에 '임금 왕(王)' 자 논란

<윤석열 손바닥에 그려진 임금왕 자의 모습, 출처 : 나무위키>

윤석열이 대선 토론 당시 3 회의 당내 대선 토론(2021년 9월 26일(3차), 9월 28일(4차), 10월 1일(5차)에서 손바닥에 임금 왕 자를 손바닥에 써져 있었다. 
윤석열은 대변인을 통해, 동네 주민 몇 분이 '토론 잘하라'라고 격려차 적어주었다고 해명했으나..
▶ 천공'의 말을 참조해, 김건희가 써주었다는 해석과 무정 스님과 건진(J도사)이라는 해석도 있다. 
 

◆ 김건희와 윤석열의 결혼

나이 차이가 많음에도 윤석열과 김건희가 늦은 나이에 결혼한 이유. 
▶ 2021년 7월 20일,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와 김건희의 통화내용 : "(무정 스님이) 이젠 너는 석열이하고 맞는다. 미안하지만, 나이 차가 너무 많으니까 말은 안 했는데, 맞는다. "
2018년 4월, <주간조선>과의 김건희 인터뷰에서 '그분(무정 스님)이 처음 소개할 때도 너희들은 정말 반대다. 김건희가 정말 남자고, 석열이는 완전 여자다.  근데 정말 결혼을 해보니까 그게 진짜인 거야. 내가 남자고, 우리 남편이 여자인 거야. 진짜.... 한 스님이 나서서 (윤 전 총장과) 연을 맺게 해 줬다.'
 

◆ 윤석열의 항문침

출처 : 조국 페이스북 사진

대선 토론(2021년 10월 5일) 당시, 유승민 전의원은 항문 침 전문가(이병환)와 윤석열이 같이 찍힌 사진(6월 9일 이회영 기념관 개관식 때의 사진)을 두고, 관계를 물어보았는데, 윤석열은 적극 관계성을 부인한 바 있다. 
▶ '흥왕 대법 : 항문으로 기를 흡수해 쩍벌 무공을 수련하면, 손바닥에 왕이 나타나고, 천하를 이길 수 있다' 
 

◆ 신천지와의 관련성

코로나19 초기에 대구, 경북 등에서 신천지가 점화점이 되자, 신천지에 대한 대대적 관심과 수사의 압박이 있었음에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은 압수수색을 하지 않는다. 
▶ 건진 법사는 신천지 압수수색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이만희도 하나의 영매'라며 당신이 대통령이 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라고 했다는 설이 있음.   

 

◆ 청와대의 용산 이전 논란

굳이 기존에 있던 청와대를 두고, 1조 이상의 혈세와 많은 혼란을 야기시킨 용산으로 이전. 
▶ 윤 부부의 거주지인 아크로비스타가 무너진 삼풍백화점의 억울한 원혼을 무덤 위에 세워진 것처럼, 공동 묘지터인 용산으로 이전한다는 개념은 히토바시라(인간희생한 곳에 건축물을 세운다)를 실행한게 아닐까싶다.
 

◆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회피

<윤부부의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방문, 출처 : 뉴시스>

2022년 9월 18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관이 안치된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을 교통상의 이유를 들어 조문하지 않았지만, 민항기가 아닌 전용기를 타고 갔기에 충분히 시간을 앞당길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한 의심을 받았던 상황. 
▶천공 관련 설 : '조문을 가면 탁한 기운이 묻어올 수 있으니, 가면 안 된다'(천공의 강의 영상) 
 

◆ 윤석열 흰 눈썹, 거꾸로 바지, 긴 손톱

윤석열의 거꾸로 바지 장면과 흰털 또한 주술행위나 미신으로 보인다.  일본 일련정종에서는 '바지를 거꾸로 입으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윤석열의 흰눈썹>
<윤석열의 거꾸로 바지 논란의 사진>
<2022년 10월 27일,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할때 윤석열의 긴 손톱>

◆ 이태원 참사 조문, 이마의 숯

<2022년 이태원참사 조문시 이마에 숯을 칠했다고 의심받는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이태원 참사' 조문 당시, 김건희와 윤석열의 조문 모습을 보면, 이마에 검은 무언가를 칠한 사진이 여럿 발견된다. 
▶숯을 붙이면 귀신을 쫓는다는 풍습이 있었으며, 아이 낳고 금줄에 숯덩이를 끼워 넣던 풍습을 연상해보면, 숯을 저렇게 칠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있다.  
 

◆ 영정과 위패가 없는 조문, 검은리본

<이태원 참사 조문장소로 차려진 서울시청 합동분향소 모습, 출처 : 연합뉴스>

희생자의 영정사진도 위패도 없이 흰 국화만 갖다 놓고 조문했고, 공무원들은 조의표시없는 검은 리본을 패용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위패나 영정사진도 없는 분향소를 연일 찾았다.

▶천공 관련 설 : '우리가 세계에 조인(join)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 우리 아이들이 크게 희생을 해서 세계가 우리를 돌아보게 되었다'라고 발언.  
억울한 원혼의 한을 푸는게 아닌, '내 죄를 니들이 가져가라'며 검정 리본 또는 아무 것도 없는 영정과 위패에 내 죄를 실어가라는 뜻은 아닐까싶다.
 
 
이 외에도 여러 사안들이 무속에 심취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는 정황이나 증언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어느 한 사람을 종속해서 믿는 거 같지는 않고, 상황이나 시간에 따라 여러 명의 무속인과 연관되는 게 아닌가 싶다. 
 
관련한 내용을 보면, 비선 라인도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정리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길... (아래 링크 참조)
2024.10.26 - [정치] - 황종호 행정관, 누구인가? 프로필 의혹정리..그리고 일본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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